음악/명상음악 우리님 금빛여정 2010. 6. 15. 01:25 [명상음악] 우리 님 ♡ 살며시/유순근 ♡ 아린 기다림에 아픈 마음서러운 촛불 밝혀들고당신 창문 두드리면살며시 창문 열어내 눈물 닦아 주시렵니까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밤바람에 실려당신 창가 서성이면살며시 창문 열어내 손 잡아 주시렵니까 죽을 만큼 보고싶은 마음별빛에 고이 담아당신 창가 비추면살며시 창문 열어나를 안아 주시렵니까 ♣♣♣